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9)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9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中쇼핑몰 ‘오징어게임’ 불법 굿즈 판매

서경덕교수
글쓴이 : 륜광 날짜 : 2025-07-07 (월) 16:10:19

서경덕교수 "한심해"

 

Newsroh=륜광輪光 newsroh@gmail.com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3가 전 세계에서 주목(注目)을 받고 있는 가운데 중국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서 불법 굿즈가 판매되고 있어 논란이다.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오징어게임'에 관련한 티셔츠, 걸게 그림 등 다양한 불법 굿즈가 판매되고 있다.

 

앞서 '오징어게임' 시즌1과 시즌2에서도 중국 내에서의 불법 복제물(複製物) 유통과 무단 시청 문제가 큰 논란이 됐다.

 

특히 '오징어 게임' 시즌1이 공개된 이후 중국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서 '짝퉁'(가짜) 굿즈를 판매하는 업자들은 큰 특수를 누린 바 있다.

 

당시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외신은 "한국의 온라인 쇼핑 사이트에서 '오징어게임' 관련 최고 인기 상품 일부는 중국 광둥성 광저우와 선전, 안후이성의 기업들이 판매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무엇보다 '오징어게임'에 출연한 이정재 등 배우들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사용한 굿즈를 만들어 판매하는 건 큰 문제다.

 

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정말로 한심한 행위"라며 "불법 시청도 모자라 불법 굿즈까지 만들어 자신들의 수익 구조로 삼는다는 건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서 교수는 "이제는 그만해야 한다"며 "더이상 다른 나라의 콘텐츠를 '도둑질'하는 행위는 멈춰야만 할 것"이라고 일갈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 (2024.12.31.)

서경덕 "중국 당국 스스로 나서야“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2461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