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中누리꾼 아이브 ‘한국풍’ 뮤비에 황당주장

서경덕 "비뚤어진 중화사상" 일침
글쓴이 : 뉴스로 날짜 : 2024-05-04 (토) 19:41:29

서경덕 "비뚤어진 중화사상" 일침

 

 

최근 걸그룹 '아이브'가 소속사 유튜브 및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EP 앨범의 타이틀곡 '해야(HEYA)'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가운데 중국 누리꾼들이 악성 댓글을 달아 눈살이 찌푸려지고 있다.

 

‘해야’의 영상에는 저고리를 활용한 의상과 전통 부채, 노리개, 산수화, 한국 호랑이의 모습 등이 멋스럽게 등장한다.

 

아이브 멤버 안유진은 "'해야'에 한국풍으로 뮤비를 찍고 의상(衣裳)을 준비한 게 매우 의미 있었고 준비하면서 재밌었다"고 소개했다.



 아이브 뮤직비디오 캡쳐 화면


이에 대해 중국의 일부 누리꾼들은 악성 댓글을 달며 "중국 문화를 훔쳤다"는 등 황당한 주장을 펼치고 있다

 

또한 웨이보 등 중국 소셜미디어에는 뮤직비디오에 대해 "중국 전통 요소를 남용", "도둑질을 잘 한다" 등 거친 비난들을 쏟아내고 있다.

 

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김치와 한복을 시작으로 삼계탕, 부채춤 등 한국의 대표 문화를 '중국 것'이라고 우기더니 이젠 K팝 스타들의 영상속 장면도 중국 문화라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한국 문화 콘텐츠가 세계인들에게 주목을 받다보니 중국 누리꾼들의 열등감(劣等感)이 너무 심해졌고, '삐뚤어진 중화사상'에서 벗어나질 못해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022년에는 아이브 장원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선보인 봉황(鳳凰) 모양의 비녀에 대해 중국 누리꾼들이 "중국 고유의 것"이라는 주장을 펼쳐 논란이 된 바 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중국은 넷플릭스 삼체 비난자격 없어” (2024.3.27.)

서경덕 중 누리꾼에 일침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1865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