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데코레이션 만들어

이노비가 20일 뉴욕 브롱스의 캘버리 병원과 함께 플라워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올해 마지막 수업으로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만들었다.
이노비는 “소중한 가족의 삶이 끝나갈 때 느끼는 슬픔과 상처는 상상조차 하기 어렵다. 오랜 간병으로 지친 환자 가족들이 잠시나마 자신을 돌아보고 아름다운 꽃을 통해 무언가를 만드는 시간은 그들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순간이 된다. 직접 지켜보지 않으면 그 시간의 의미와 가치가 얼마나 큰지 알기 어려울 정도이다. 이 프로그램은 정말 특별해서, 호스피스 병원과 함께 늘 감사한 마음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노비는 올해 남은 두 번의 찾아가는 콘서트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웃고, 달리며, 춤추며 한 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이노비, 美호스피스병원 플라워 힐링 프로그램 (2024.8.1.)
2020년 코로나로 중단..브롱스 캘버리병원에서 재개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