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내년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다고 월드코리안이 전했다.

사진은 지난 2022년 세계한상대회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전 세계 재외동포 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최대 규모의 재외동포 행사다. 지난 10월 전주에서 열린 제22차 대회에는 해외 48개국 재외동포 경제인 1천여 명이, 2023년 미국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제21차 대회에는 해외 31개국 기업인 7천여 명이 참여했다.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일정과 장소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운영위원들이 결정한다. 운영위원들은 내년 대회를 중국에서 개최하는 것을 검토했지만, 지난해 10월 개최한 운영위원 회의에서 이 안건을 폐기(廢棄)하고 이번 온라인 회의에서 미국 애틀랜타 개최로 방향을 돌렸다.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4월에 개최하는 것은 처음이다. 2002년 세계한상대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세계한인비즈대회는 줄곧 10월에 열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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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한상네트워크 20차 세계한상대회 폐막 (2022.11.5.)
총3억5,970만 달러 상담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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