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킹엄앳노우드 뉴저지 양로원 개최

거동이 불편하거나 소외된 이들을 직접 찾아가 연주회를 개최하는 문화복지 NGO 이노비가 13일 버킹엄앳노우드 뉴저지 양로원 은혜가든에서 양로원에서 감동의 음악회를 열었다.
재외동포청이 후원(後援) 한 이번 공연은 어머니 날(5월 12일)과 은혜가든 양로원의 ‘코리아 데이’를 맞이해 특별히 준비했다. 이노비 연주자들은 아리랑, 고향의 봄, 새타령, 어메이징 그레이스 등을 함께 부르며 어르신들을 위로(慰勞) 했다.
공연에는 수년째 이노비와 함께 봉사해온 메조소프라노 박영경씨가 음악감독을 맡아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함께한 연주자들은 소프라노 김은희, 피아니스트 정지인, 테너 김희재씨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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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이노비, 노인과 주민 위한 무료콘서트 (2024.5.13.)
뉴욕 맨하탄 레녹스힐 네이버후드 하우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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