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2)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2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美연방의원 “방북해 종전선언 논의하겠다”

브레드 셔먼 “北이 초대하면 사절단 방문할 것”
글쓴이 : 뉴스로 날짜 : 2024-08-07 (수) 20:21:23

브레드 셔먼 “北이 초대하면 사절단 방문할 것”

 

브래드 셔먼 연방 하원의원이 북한 방문 의사를 밝혔다고 미주한인미디어 JNC TV가 7일 전했다.

 

셔먼 의원은 지난 3일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서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주최로 열린 후원 간담회에서 “북한 당국의 초대가 있다면 미의회 사절단을 이끌고 언제든지 북한을 방문해 종전선언과 관련된 대화를 나눌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셔먼 의원은 또한 바이든 행정부에 8월 말로 예정된 북한 여행 금지 조치 행정명령 재연장을 재고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셔먼 의원은 현재 의원이다. 그는 한반도 평화 이슈의 중요성을 미 의회에서 확산시키기 위해 현재 43명의 의원이 지지하고 있는 ‘한반도 평화법안 HR1369’ 지지 캠페인을 강화해 2024년 말까지 50명 이상의 지지를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그는 11월 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해 하원 다수당이 된다면, 하원 외교위원회 위원장이 적극 주관해 한반도 평화법안이 청문회를 거쳐 상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셔먼 의원은 차기 미국 대통령이 현재의 우크라이나와 중동 전쟁 문제, 국내 이슈들을 넘어 한반도 평화 아젠다를 신속히 북미 대화로 진행할 활력과 열정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한반도 이슈에서 북한과의 신속한 고위직 외교 대화를 실행하려는 의지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대북 이슈를 후순위로 다룬 것에 대한 실망감에 대해 그는 “바이든 대통령이 고령(高齡)으로 인해 미국 내 수많은 이슈들과 우크라이나, 중동 전쟁 속에서 한반도 이슈까지 감당하기는 어려웠다”며 “해리스 후보가 당선된다면 보다 활력적으로 국내외 이슈들을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셔먼 의원은 한반도 평화라는 초당적인 아젠다의 성공을 위해 KAPAC 회원들과 미주한인들이 민주당뿐만 아니라 공화당에도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조언했다.

 

KAPAC 최광철 대표는 “셔먼 의원은 미연방 최초로 한반도 평화법안을 발의한 한반도 평화의 선구자이자 등대(燈臺)와 같다”며 한인 사회의 지지를 호소했다.

 

셔먼 의원이 발의한 한반도 평화법안 HR1369는 한국전 종전선언, 평화조약, 북미 외교관계 수립이라는 한반도 문제 해결의 핵심 사안을 담고 있다.

 

KAPAC은 셔먼 의원의 노력을 지지하며 노벨평화상 수상 추진위원회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후원 간담회에는 셔먼 의원의 아내 리사 셔먼과 세 자녀도 함께 참석해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사진 JNC TV 제공>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美상원의원 “후쿠시마 핵폐수 방류 반대 지지” 영상 (2024.6.12.)

피트 하캄 뉴욕주의원 “많이 모이면 강력한 힘 생긴다”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2050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