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6)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6건, 최근 1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서방 하이브리드 전쟁 심각”러 외무부

“SCO, 브릭스와 협력해 극복 모색”
글쓴이 : 퍽스뉴스 날짜 : 2025-06-02 (월) 23:17:52

“SCO, 브릭스와 협력해 극복 모색”

 

서방은 허위 정보 캠페인과 거짓말을 이용해 러시아에 ‘전략적 패배'를 안겨주려는 의지를 꺾지 않고 있으며, 스스로 정신을 차리고 하이브리드 전쟁을 멈출 것이라고 믿는 것은 순진한 생각이라고 러시아 외무부가 논평했다.




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사진)은 지난 30일(모스크바 현지시간) 러시아 연방 조사위원회의 저널인 <조사관의 메모>와 가진 인터뷰에서 “허위 정보 유포와 선전 콘텐츠를 확인하고 라벨을 붙이는 문제는 특히 심각하게 중요하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우리는 브릭스와 상하이협력기구(SCO), 집단안보조약기구(CSTO), 독립국가연합(CIS), 유엔헌장우호국그룹(GNU), 기타 세계 다수(world majority) 국가들과의 양자 접촉을 통해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이 중요한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자하로바 대변인에 따르면, 서방 국가들은 하이브리드 전쟁의 맥락(脈絡)에서 러시아 언론을 차단하고 전례 없는 수준의 검열(檢閱)을 벌이고 있다. 디지털 외교가 제공하는 기회의 중요성을 과소평가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마냥 무시만 할 수도 없어 대응을 위해 많은 자원을 쏟아 붓고 있다는 하소연이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러시아 외무부의 공식 소셜 네트워크 리소스 20개 이상과 광범위한 장관 디지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러시아 외국 기관, 외무부 부서 및 외교관 전문 블로그에 대한 1200개 이상의 계정이 포함돼 있다”면서 “24개 언어로 24시간 내내 방송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정보 흐름의 전반적인 심화와 서구 및 기타 공격자들의 악의적인 허위 정보 유포, 산업적 규모의 딥페이크 차단 응용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 등 여러 이유로 최근 몇 년 동안 가짜 영상의 수가 몇 배나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딥페이크 영상은 육안(또는 청각)으로는 원본과 가짜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수준이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스푸트니크 제공>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