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도심의 해변 분위기 비치클럽

글쓴이 : 노창현 날짜 : 2011-06-09 (목) 14:03:01

뉴욕의 도심 한 가운데에서 해수욕장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빅맨 비어 가든’이 만들어졌다.

WCBS는 8일 “도심 한가운데서, 해안가 비치 클럽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빅맨 비어 가든’ 이 맨해튼 17번 부두 사우스 스트릿 시포트에 들어섰다”고 보도했다.

 

7일 오후 7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 ‘빅맨 비어가든 비치클럽’ 은 모래를 바닥에 깔아 바닷가 분위기를 연출한 가운데 사람들이 누울 수 있는 해먹을 설치하고 핑퐁 등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꼬리뉴스>

매주 일요일엔 서머콘서트

빅맨 비어가든 비치클럽은 브루클린 브리지의 아름다운 조망을 자랑하는 17번 부두의 옛 수상택시 비치 자리에 위치했다.


시원한 맥주와 신선한 오이스터 등을 메뉴로 제공하는 빅맨 비어가든 비치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에는 시내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 족’을 위해 인디롹 밴드가 출연하는 서머 콘서트를 연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