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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쇼핑몰 ‘케데헌’ 불법굿즈 판매

서경덕 "한심한 행위"
글쓴이 : 뉴스로 날짜 : 2025-08-21 (목) 17:26:53

서경덕 "한심한 행위"

 


 테무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판매중인 케데헌 불법 굿즈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전 세계에서 주목(注目)을 받고 있는 가운데 중국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서 불법 굿즈가 판매되고 있어 논란이다.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에서 '케데헌'에 관한 티셔츠, 가방, 인형, 담요 등 다양한 불법 굿즈가 판매되고 있다.

 

앞서 '오징어게임' 등이 세계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 때도 중국 내에서의 불법 복제물(複製物) 유통과 무단 시청 문제가 큰 논란이 됐었다.

 

특히 '오징어 게임' 시즌1이 공개된 이후 중국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서 '짝퉁'(가짜) 굿즈를 판매하는 업자들은 그야말로 큰 특수를 누린 바 있다.

 

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정말로 한심한 행위"라며 "불법 시청도 모자라 불법 굿즈까지 만들어 자신들의 수익 구조로 삼는다는 건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서 교수는 "이제는 그만해야 한다"며 "더이상 다른 나라의 콘텐츠를 '도둑질'하는 행위는 멈춰야만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중국 누리꾼은 '케데헌'을 불법 시청한 후 중국 최대 리뷰 사이트 더우반에 지금까지 약 7천 건의 리뷰를 남겼다.

 

이 중에는 "중국 문화를 표절(剽竊) 했다"며 '케데헌'을 통해 오히려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쳤다는 어이없는 주장을 계속해서 펼치고 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케데헌 ‘골든’ 美·英 차트 석권 (2025.8.13.)

서경덕 "K팝 확장성 증명“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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