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해외비즈니스 성공전략” 에어월렉스

17일 판교 금융결제세미나 눈길
글쓴이 : 뉴스로 날짜 : 2025-07-18 (금) 10:20:24

17일 판교 금융결제세미나 눈길



 

“디지탈 결제의 혁신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글로벌 관세전쟁으로 무역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세계적인 핀테크기업 에어월렉스가 한국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금융결제 서비스를 강화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인적 네트워크와 시의성있는 정보가 부족한 소규모 기업들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이 눈길을 끈다.



 


에어월렉스 코리아유한회사는 17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핀테크 결제 전략 웨비나’(온오프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핀테크 산업의 최신 동향(動向)과 혁신 기술, 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정보제공과 Q&A 순서로 진행되었다.



 

행사 주관사인 GDIN의 장석진 사업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금융환경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과 글로벌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실질적인 대처 방법과 전략,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자리를 만들게 되었다”고 취지를 소개했다.





 


첫 세션은 에어월렉스의 노정훈 BD(한국시장개발) 리드가 <하나의 결제 플랫폼으로 모든 결제 수단 통합하기>를 진행했고 두번째 세션은 김근빈 GTM 리드가 <매출을 극대화하는 해외 결제 현지화의 모든 것>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노정훈 리드는 “글로벌결제시장은 시장규모가 200조 달러에 달하고 2027년엔 250조 달러로 예측되는 등 온라인 거래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기업시장 트렌드와 기술동향을 정확히 파악해야 새로운 성장기회를 달성할 수 있다”면서 “디지털결제의 혁신은 선택이 아니라 기업경쟁의 필수요소”라고 강조했다.

 

노정훈 리드는 “이런 환경에서 현금결제 비율은 매년 4% 포인트씩 감소하고 있고 2019년 대비 80% 수준이다. 또한 기업으로선 현금선호 문화가 강한 독일 일본, 카드 결제비율이 높은 영국 미국 등 다중 국제통화의 환경이 고려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해외진출시 기본적으로 계좌 개설과 카드발급 문제와 함께 복수국가에 진출해있다면 다중결제의 상황에 봉착한다. 글로벌 사업 확장시 통합결제시스템이 마련되지 않으면 고정비용, 유지비용, 간접비용, 과도한 거래 수수료로 인한 생산성 저하 등을 겪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에어월렉스와 함께 하는 한국 유명기업들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특히 소규모 기업들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번째 세션에서 김근빈 GTM 리드는 환전손실과 복잡한 결제구조의 함정, 대처방법,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를 제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에어월렉스는 8월까지 계정에 가입하는 기업들에게 기존 0.1%의 입금수수료를 3개월간 면제하고 가입후 8개월 이내에 미화 1천 달러 입금시 200달러 리베이트, 지인소개 가입도 리베이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